[아이뉴스24 이효정 기자]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이 제15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회장에 추대됐다.
KLPGA는 지난 17일 서울 강동구 KLPGA 빌딩 사무국에서 2025년도 제1차 이사회를 열고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을 15대 회장으로 다시 추대한다고 18일 밝혔다.

김 회장은 지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KLPGA 13대 회장을 지낸 바 있다. 현재 그는 호반장학재단 이사장, 서울신문 회장을 맡고 있다.
김상열 회장은 3월 20일 KLPGA 정기 총회에서 제15대 회장으로 정식 취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4년이다.
KLPGA 14대 회장은 지난 2021년부터 김정태 전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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