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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서 울먹인 김승원 '가족 조합' 부인…"돈벌이 절대 아냐"[아이포토]


[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다양한 취재 현장을 스토리가 있는 생생한 사진으로 [아이포토]에서 만나보세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가족 관련 질문의 답변을 마친 뒤 눈물을 훔치고 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눈물을 훔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눈물을 훔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김 후보자는 1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진행 중인 인사청문회에서 가족 조합 의혹에 대해 "저희 아내에게 돌아올 이익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국아동발달사회협동조합 관련해서 "용인시 고기리에 있다가 수원 장안구 동남보건대학교로 이전하게 됐다"며 "발달장애(아동)시설이 기피시설이고 아이들이 돌아다니는 것에 대해 반대하는 주민들도 많아서 고기리에 있을 땐 계곡 아래에서 돌봄을 했다. 저희 아내는 출퇴근하며 선생님으로 일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눈물을 훔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눈물을 훔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가족 관련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눈물을 훔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가족 관련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눈물을 훔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가족 관련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눈물을 훔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눈물을 훔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이날 김 후보자는 배우자가 근무하는 한국아동발달센터와 관련해 제기된 이른바 '가족기업' 및 특혜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던 김 후보자는 감정이 북받친 듯 말을 잇지 못했고 결국 눈물을 보였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눈물을 훔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가족 관련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눈물을 훔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진행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곽영래 기자(ra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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