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이버, '창작자 육성' 파트너스퀘어 홍대·상수 오픈

    네이버는서울시 마포구에 5번째 파트너스퀘어인 '파트너스퀘어 홍대'와 6번째 파트너스퀘어인 '파트너스퀘어 상수'를 정식 오픈한다고 20일 발표했다. '파트너스퀘어 홍대'는 블로그, 동영상, 오디오, 일러스트레이션 등 디지털 콘텐츠 창


  2. 배달의민족 "외식업자 1만5천명 무료 교육…지속 상생"

    "지난 5년간 배민 아카데미와 함께 공부한 사장님 수가 1만5천명이 넘었다.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겠다."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 박일한 부사장은 20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외식업 콘퍼런스 '자란다데이'에서 이


  3. CJ ENM, 인기 크리에이터 출연 '익스큐즈미·돼지상회' 선봬

    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는 오리지널 콘텐츠 전문팀 '스튜디오 다이아'가 제작하는 콘텐츠 두 편을 잇달아 론칭한다고 20일 발표했다. 국내외에서 두루 관심있는 소재를 발굴하고 영어 자막 등을 제공해 글로벌 시청자


  4. 카카오페이지, 불법 웹툰 '어른아이닷컴'에 10억 손배소

    ] 카카오페이지가 자사 콘텐츠 서비스의 웹툰 불법 유통으로 어른아이닷컴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다. 카카오페이지는 불법 웹툰 유통 사이트 '어른아이닷컴'의 운영자 A씨 등 3명을 상대로 10억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서울


  5. 메쉬코리아, FNB캐시리플렛과 배송 협력

    물류 브랜드 '부릉'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는 FNB캐시리플렛과 실시간 배송 및 사업 협력 제휴를 맺었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번 MOU는 메쉬코리아가 풍원장 등 FNB캐시리플렛과 연계된 매장 배송 서비스 전담하는 것과 함께, 향후 양사가


  6. 코스포 "배달업 표준계약서 도입하고 양성화해야"

    스타트업 단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배달 업계에 표준계약서를 도입하는 등 이 시장을 양성화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코스포는 19일 입장문을 통해 "배달은 전체 시장의 90%가량은 음성적인 시장"이며 "배달종사자의 안전과 처우는


  7. 다음, 추천탭 개편···보기 싫은 콘텐츠 거른다

    다음이 보기 싫은 콘텐츠를 거를 수 있도록 모바일 추천 서비스를 개편한다. 네이버도 뉴스,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실검) 등 서비스에 이용자마다 취향에 따른 다른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편 중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8. 레진코믹스, 프랑스 '델리툰'과 웹툰 상호 공급

    레진코믹스와 델리툰이 손잡고 글로벌 시장 강화에 나선다. 레진엔터테인먼트와 프랑스의 웹툰 플랫폼 서비스 회사인 델리툰 SAS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각자가 서비스


  9. 공정위, '시장 지배력 남용' 네이버 제재 착수

    공정거래위원회가 네이버가 검색분야에서 시장 지배적 지위를 남용, 경쟁을 저해하고 있다는 이유로 제재에 착수해 파장을 예고했다. 18일 공정위는 네이버의 시장지배적 지위 및 거래상지위 남용에 대한 혐의에 대해 시정명령 및 과징금


  10. 카카오페이, 친구 송금 서비스 오류

    카카오페이의 송금서비스와 거래내역 조회 등 일부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했다. 18일 카카오페이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부터 이용자들이 친구 송금 및 내역 조회 서비스 이용시 오류를 겪었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현재 일부 카카오


  11. 우아한형제들, 서빙로봇 '딜리' 렌탈 프로그램 출시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서비스 로봇의 대중화를 목표로 서빙로봇 '딜리'의 렌탈 프로그램을 정식 출시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우아한형제들은 서빙로봇 '딜리' 렌탈 프로그램 홈페이지를 열고 서비스 소개 및 로봇 도입 관련


  12. [종합]라인·야후재팬 통합…美·中 IT패권 대항

    네이버와 소프트뱅크가 일본 최대 메신저 '라인'과 포털 '야후재팬'을 합치기로 했다. 두 회사는 한국과 일본 인터넷 서비스 시장을 점령했지만 구글, 알리바바 등 미국, 중국 인터넷 기업 공세에 글로벌 공략에 한계가 있었다. 양사


  13. 네이버 "라인-야후재팬 통합으로 핀테크 성장 가속화"

    네이버가 자회사 라인과 일본 소프트뱅크가 운영하는 야후재팬과 결합을 통해 금융과 IT가 결합하는 핀테크 성장을 가속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18일 네이버는 "이번 경영통합이 핀테크 분야의 성장을 가속화하고, 기술을 통한 새로운


  14. [1보]네이버 "라인-야후재팬 경영 통합 합의"

    일본 최대 메신저 '라인'과 포털 '야후재팬'이 결합한다. 18일 네이버는 소프트뱅크와 함께 라인과 야후재팬 운영사 Z홀딩스 간의 경영 통합에 관한 통합기본합의서를 각각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민혜정 기자 hye555@inews2


  15. 애견·애묘인을 위한 필수 앱

    반려동물을 키우다 보면 양육 정보나 용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을 때가 많다. 이럴 땐 모바일 앱을 이용해 보는 건 어떨까. 반려 동물 건강 관리, 동반 여행 정보, 용품 쇼핑숍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반려동물 건강 수첩, 인투


  16. '부진의 늪' 빠진 우버·리프트

    실리콘밸리의 새 성장 엔진으로 평가 받던 우버와 리프트가 상장한지 6개월이 넘었지만 주가가 부진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두 회사는 드라이버(운전자)를 근로자로 처우해야 하는 법이 통과하는 등 규제 리스크


  17. 카카오페이지 "추천 웹툰 보고 최신 영화 무료로 즐기세요"

    카카오페이지는 수능이 종료된 후 첫 일요일인 17일과 그 다음 주인 24일에 '일요 무비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발표했다. 카카오페이지는 추천하는 오리지널 웹툰을 감상한 모든 이용자들에게 최신영화 다시보기(VOD)를 볼 수


  18. 인스타그램, '좋아요 수 숨기기' 한국서 시범 운영

    인스타그램은 한국을 포함한 미국, 독일, 인도, 인도네시아 등 5개국에서 일부 사용자에 한해 '좋아요' 수를 보여주지 않는 기능을 시범 운영한다고 15일 발표했다. 이에따라 총 12개국에 기반을 둔 일부 계정에서는 게시글의 '좋아요' 숫


  19. 네이버, 40분 녹음 음성합성 기술 공개

    네이버는 짧은 녹음만으로 고품질의 합성음을 제작할 수 있는 클로바의 음성 합성 신기술 'NES(Natural End–to-end Speech Synthesis)'을 공개하고, 이를 기반으로 보이스 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4일 발표했다. NES는 40분


  20. [종합]네이버-소뱅 '빅딜'…라인-야후재팬 합친다

    네이버와 소프트뱅크가 일본 최대 메신저 '라인'과 포털 '야후재팬'을 합치는 빅딜에 나선다. 네이버는 한국에선 포털 일본에선 모바일 메신저 시장을 평정했고, 소프트뱅크는 통신 사업을 하면서 일본 최대 포털 사이트 '야후재팬'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