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정우號 1년, 포스코 기업시민체제 돌입…각종 사고에 퇴색 우려

    포스코가 최정우 회장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업시민체제로 본격 돌입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 기업시민위원회는 다음주 이같은 내용의 기업시민헌장을 발표한다. 기업시민은 최 회장이 과거 정경유착 논란 등에서 벗어나기 위한 경


  2. LG디스플레이, 2025년까지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

    LG디스플레이가 유엔(UN·국제연합)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에 착수했다. 올해부터 2021년까지 SDGs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과제를 세우고, 오는 2025년 이를 1차적으로 실현한다는 목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유


  3. 신동빈, "롯데, 좋은 기업이라는 '공감' 얻어야"

    신동빈 회장이 하반기 롯데그룹 VCM(Value Creation Meeting, 구 사장단회의)에서 전 계열사에 '공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기세를 키워가는 과정에서 롯데그룹이 영향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정량적 목표 설정보다 사회


  4. 5일간 릴레이 회의 마친 신동빈, 어떤 메시지 내놓을까

    5일간 이어졌던 롯데그룹 '2019년 하반기 사장단 회의'가 마무리되면서 재계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입을 주목하고 있다. 최근 일본 출장을 다녀온 신 회장이 악화된 한일 관계를 풀 수 있을 핵심 역할을 할 것이란 기대감과 함께 '불매운


  5. [종합] 송용덕 롯데그룹 호텔·서비스 BU장 "해외 진출로 위기 극복"

    송용덕 롯데그룹 호텔·서비스 BU장(부회장)이 선진국 시장을 집중 공략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적극적 해외 진출로 면세점 매출 하락 등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는 포석을 밝혔다. 롯데호텔 상장과 관련해선 상황을 지켜본 후 적정한 시점에


  6. 현대차 노조, "광주형 일자리는 반값 임금 일자리"

    현대자동차 노조가 현대차 등이 투자하는 광주형 일자리에 대한 비판적 입장을 드러냈다. 19일 오후 민주노총에서 열린 '광주형 일자리 정책 비판' 토론회에서 하부영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장은 "광주형 일자리는 반값 임금 일자리"라며 "임


  7. 현대차 노조 임단협 결렬 선언…결국 또 파업으로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단체협약 교섭에서 결렬을 선언하며 결국 또 파업 수순을 밟게 됐다. 현대차 노조는 19일 오전 울산공장에서 진행된 임단협 16차 교섭에서 자신들의 요구가 관철되지 않자 결렬을 통보하고 교섭장을


  8. 정의선, 故 정주영 명예회장 청운동 주택 증여받았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총괄 수석부회장이 조부인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의 청운동 주택을 증여받았다. 19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은 2001년 정 명예회장으로부터 상속받은 서울 종로구 청운동 소재 주택을 18년 만


  9. 정몽헌 16주기 금강산 추모행사 불발…“北 의견 고려”

    현대그룹 측이 고(故) 정몽헌 전 회장의 16주기 추모 행사를 북한 금강산에서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했으나 북한 측의 사정으로 불발됐다. 현대아산은 ‘정몽헌 회장 16주기(8월4일)’를 맞아 '금강산 추모행사'를 검토했으나, 북측 의견을


  10. "中의 한국산 배터리 차별 여전한데"…韓 보조금 쓸어가는 中

    한국산 배터리가 또다시 중국 정부의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2년6개월째 제재조치가 이어지고 있다. 반면, 중국 배터리업계는 우리나라의 전기차 보조금을 쓸어가면서 보조금 차별에 맞대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9일 업계에 따


  11. SK, 해외 석유유통시장 공략…미얀마 2위 업체 지분인수

    SK이노베이션이 미얀마 2위 석유유통기업의 지분을 인수하면서 해외 석유유통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SK이노베이션은 석유 사업 자회사인 SK에너지와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이 지난 18일 미얀마 2위 석유유통그룹인 BOC(Best Oil Company)


  12. 아시아나항공 기내식대란 소송 5차 변론…문서제출명령 나올까

    아시아나항공 주주들이 기내식 대란으로 손해를 입었다며 제기한 소송의 5차 변론이 열린다. 본격적인 법리다툼을 위한 전제조건인 문서제출을 놓고 사실상 마지막 공방이 이어질 전망이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방법원 민사11


  13. 재계 총수, 잇단 일본行…“현지 상황 파악”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우리나라의 추가 수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포착된 상황에서 재계 총수들이 잇따라 일본을 방문하고 있다. 현지 상황 파악이 주목적으로 해석된다. 19일 재계에 따르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이재용 삼


  14. 두산인프라코어, '2019 두산 서비스 경진대회' 개최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2019 두산 서비스 경진대회(Doosan’s Got Talent)'의 글로벌 결선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두산 서비스 경진대회는 전세계 두산인프라코어 건설기계 딜러사의 서비스 테크니션들이 참가해 서


  15. 현대‧기아차, 직급‧호칭 축소하고 절대평가 도입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직급‧호칭 단계를 축소하고 절대평가를 도입하는 등 인사제도 개편을 추진한다. 19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직원의 직급 체계를 기존 6단계에서 4단계로, 호칭 단계를 1~2단계로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