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박양우 장관, 긴급호소문 “종교집회 자제해달라”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8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정부합동브리핑실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종교계가 적극적으로 협조해줄 것을 호소했다. 박 장관은 “조계종 등 불교계와 천주교계가 당분간 모든...



  1. 칸투칸, 한라봉 보다 가벼운 스니커즈로 봄 패션 완성

    편하면서 어느 스타일에나 잘 어울리는 스니커즈는 이제 밀레니얼 세대의 핵심 패션 키워드로 자리 잡았다. 특히 긴 겨울을 지나 옷차림이 가벼워 지는 봄에는 스니커즈가 필수 아이템으로 꼽힌다. 가벼우면서도 세련미를 연출할 수 있어


  2. 조태진 목소리 타고 ‘5월 초하루’ ‘해님 달님’ 동화가 가곡으로 탄생

    “새벽 네 시쯤 되었습니다. 날이 채 밝기도 전에 벌써 종달새가 하늘 높이 떠서 은방울을 흔들기 시작하였습니다. 꽃들이 그 소리를 듣고 문을 딸깍 열고 방긋 웃었네. 참새가 벌써 큰 북을 짊어지고 제비들이 기다란 피리를 가지고 오네, 주


  3. [코로나19] 박양우 장관, 긴급호소문 “종교집회 자제해달라”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8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정부합동브리핑실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종교계가 적극적으로 협조해줄 것을 호소했다. 박 장관은 “조계종 등 불교계와 천주교계가 당분간 모든


  4. ‘제7기 문예위 추천위’ 위원 후보자 모집 기간 연장

    문화체육관광부는 제7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추천위원회 위원 후보자 모집 기간을 연장한다고 28일 밝혔다. 당초 지난 11일부터 24일까지였으나 다음달 5일까지로 늘린다. 문체부는 기존 모집 기간 동안 일부 부족했던 현장 인사 참여


  5. 딱딱한 독일어가 '그림있는 노래'가 됐다...바리톤 양준모 '매직 보이스' 선사

    신기한 일이다. 딱딱하고 투박한 독일어가 그의 입을 거치자 확 달라졌다. 귀에 거슬렸던 ‘ㅍ·ㅌ·ㅊ·ㅋ’의 거센소리가 따뜻하게 들렸다. ‘Der Wanderer(방랑자)’ ‘Wanderers Nachtlied Ⅰ(방랑자의 밤노래 Ⅰ)’ ‘Wanderers Nachtlie


  6. [코로나19] 서울문화재단, 임산부 직원 재택근무…19개 시설 휴관

    서울문화재단은 임신부 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28일부터 재택근무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재단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에 대한 정부의 위기경보 심각단계 격상에 따라 지난 24일부터 대중교통 혼잡을 줄이고자 전 직원 복


  7. 딤프 창작지원사업 선정작에 ‘비바라비다’ ‘산홍’ ‘무도회장 폭탄사건’ ‘생텍쥐페리’

    제14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딤프·DIMF) 창작지원사업에 ‘비바라비다’ ‘산홍’ ‘무도회장 폭탄사건’ ‘생텍쥐페리’가 선정됐다. 27일 딤프 사무국에 따르면 지난달 접수된 49편의 창작뮤지컬 중 전문 심사위원단에 의한 대본·음


  8. 국립현대미술관 올해 현대차 시리즈 작가에 양혜규 선정

    국립현대미술관은 ‘MMCA 현대차 시리즈 2020’ 작가로 양혜규(49)를 선정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양 작가는 전 지구적이면서 동시에 일상적이고 토속적인 재료로 구성한 복합적인 조각과 대형 설치 작품으로 잘 알려졌다. 서사와 추상의 관


  9. [코로나19] 서울시립미술관 전면 휴관…온라인 서비스 확대

    서울시립미술관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지난 25일부터 서소문 본관 비롯한 7개 시설을 전면 휴관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신 온라인을 통한 미술관 경험 서비스를 확


  10. 성희롱 의혹 도밍고 “아임 트루리 쏘리”...6개월만에 뒤늦은 사과

    “진심으로 죄송하다(I am truly sorry).” ‘미투 파문’에 휩싸였던 세계적 성악가 플라시도 도밍고(79)가 결국 자신의 성희롱 의혹을 폭로한 여성들에게 사과했다. 로이터·AP 통신 등은 26일 스페인 출신의 스타 성악가 플라시도 도밍


  11. 연극 ‘데스트랩’ 4월 개막…이도엽·최호중·박민성 출연

    연극 ‘데스트랩’이 공연제작사 랑을 만나 새롭게 돌아온다. 랑은 ‘데스트랩’을 오는 4월 7일부터 6월 21일까지 대학로 TOM 1관에서 공연한다고 26일 밝혔다. 작품은 1978년 극작가 아이라 레빈에 의해 탄생돼 같은 해 토니어워즈 최


  12. “이보다 더 특별할 순 없다”…‘스웨그에이지’ 잔칫날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스페셜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PL엔터테인먼트는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지난 25일 ‘스웨그에이지’ 공연을 ‘외쳐, 잔칫날!’이라는 타이틀로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혼란한 시


  13. 연극 ‘어나더 컨트리’ 6월 재연…4개 배역 공개 오디션

    연극 ‘어나더 컨트리’가 오는 6월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 1관에서 재연을 확정하고 출연 배우 공개 오디션을 연다. 페이지원(PAGE1)이 제작해 지난해 초연을 올린 ‘어나더 컨트리’는 신인 등용작으로 인정받으며 호평으로 연장


  14. [코로나19] 연극 ‘아버지와 나와 홍매와’ 조기폐막

    연극 ‘아버지와 나와 홍매와’가 오는 29일 조기 폐막한다. 제작사 신시컴퍼니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과 관객·배우·스태프의 안전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아버지와 나와 홍매와


  15. [코로나19] 전국 공연·전시 줄줄이 취소…일부 시설 휴관 돌입

    정부가 지난 23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위기경보를 최고단계인 ‘심각‘ 단계로 높임에 따라 일부 공연장과 미술관은 휴관을 결정했고 여러 공연·전시가 잇달아 취소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문체부 소관 국립 박물관·


  16. [인터뷰②] ‘스웨그에이지’ 양희준·이휘종·이준영 “같지만 다른 ‘단’ 보여드릴게요”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은 시조를 국가이념으로 하는 가상의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삶의 고됨도 역경도 시조 한 자락에 담아 훌훌 털어버렸던 백성들은 역모로 인해 시조가 금지되면서 자유와 행복 또한 빼앗긴다. 15


  17. [내일날씨] 전국 흐리고 밤부터 비…큰 일교차 주의

    내일날씨는 전국이 흐리고 밤부터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24일은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는다. 전국이 가끔 구름많다가 낮부터 차차 흐려지겠


  18. [오늘날씨] 전국 대체로 맑고 일교차 커…미세먼지 ‘좋음’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상해 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다. 아침 기온은 –7~2도, 낮 기온은 6~12도로 평년보다 높을 전망이다. 아침 기온은 밤사이 복사


  19. [인터뷰①] 돌아온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삼단 양희준·이휘종·이준영

    “이렇게 마음이 잘 맞고 좋은 사람들과 단이라는 인물 하나를 나누고 있다는 게 되게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지난해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에서 멋에 살고 폼에 사는 천방지축 ‘단’으로 사랑받은 양희준과 이휘종, 이준


  20. [아이TV]6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셜록 홈즈'…'잔인함 줄이고 완성도 UP'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뮤지컬 '셜록홈즈: 사라진 아이들'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셜록홈즈 역을 맡은 안재욱, 송용진과 제인 왓슨 역을 맡은 이영미, 여은 그리고 클라이브 역을 맡은 이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