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대통령, 19일 오후 8시 MBC-TV ‘국민과의 대화' 출연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오후 8시 MBC-TV가 생중계하는 ‘2019 국민과의 대화, 국민이 묻는다’에 출연한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18일 밝혔다. 고 대변인에 따르면 집권 중반기를 맞아 문 대통령이 대국민 직접 소통에 나서 사전 각본 없


  2. 여야 지도부, 임종석·김세연發 쇄신론 일축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김세연 자유한국당 의원의 총선 불출마로 불거진 인적쇄신론과 관련, 여야 지도부가 선 긋기에 나섰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8일 임 전 실장 불출마로 촉발된 86그룹 쇄신론에 대해 "경우에 따라


  3. 임종석·김세연이 던진 '돌'…쇄신론 힘 받나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김세연 자유한국당 의원이 총선 불출마를 선언, 정치권에 파장이 일고 있다. 전·현직 중진 의원들의 용단이 여야에 인적쇄신 돌풍을 일으킬지 관심이 쏠리는 모양새다. 여권 내 불출마 선언은 이해찬 더불어


  4. 트럼프 대통령, 김정은 위원장에 “우리 만나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국무위원장에게 만나자는 메시지를 보내 3차 북미정상회담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는 17일 한미가 연합공중훈련 연기를 전격 발표한 지 10시간 만에 나온 것이어


  5. 여야 21대 총선 공략 포인트는 '2030'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2020년 4월 15일)가 5개월 앞으로 성큼 다가오면서 여야 정치권도 선거 준비에 착수하는 등 분주한 모습이다. 각 당마다 총선기획단을 구성, 필승 전략 수립에 여념이 없는 가운데서도 여야를 막론하고 젊은층을


  6. 문대통령 “연합훈련 조정 가능 발언 긍정적”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오후 4시 청와대에서 방한 중인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 일행을 접견하고 한미 방위 현안과 대북 관련, 지소미아 등에 대해서 의견을 나눴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고 대변인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문


  7. [포토]한미안보협의회, 손 맞잡은 한미 국방장관

    정경두 국방부 장관(오른쪽)과 마크 에스퍼 미 국방장관이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제51차 한미안보협의회(SCM) 공동 기자회견을 마친 뒤 손을 맞잡고 있다. 정 장관은 "방위비 분담금이 공평하고 상호 동의 가능한 수준에서 결


  8. [포토]제51차 한미안보협의회(SCM) 확대회담

    정경두 국방부 장관(가운데 오른쪽)과 마크 에스퍼 미 국방장관이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제51차 한미안보협의회(SCM) 확대회담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의 공식의제는 한반도 정세 평가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주한미군기지 반


  9. 北 선원 2명 강제송환 정치 쟁점화

    정부가 최근 동해상에서 나포한 북한 선원 2명을 북한으로 추방한 것을 두고 정치권에서 논란이 한창이다. 야당에서 국정조사 카드까지 꺼내 들면서 이번 사건이 정국 쟁점으로 부상하는 모양새다. 추방된 북한 선원들은 지난 2일 나포됐


  10. [포토]기념촬영하는 정경두-마크 에스퍼 장관

    정경두 국방장관과 마크 에스퍼 미 국방장관이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제51차 안보협의회(SCM)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의 공식의제는 한반도 정세 평가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주한미군기지 반환 등이다. 하지


  11. [포토]정경두-마크 에스퍼 장관, 고위급 회담 시작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부 장관과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제51차 안보협의회(SCM) 고위급 회담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의 공식의제는 한반도 정세 평가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주한미군기지 반환 등이다.


  12. [포토]국방부 입장하는 정경두-마크 에스퍼 장관

    정경두 국방부 장관(가운데 왼쪽)과 마크 에스퍼 미 국방장관이 15일 오전 서울 국방부에서 열린 제51차 한미안보협의회(SCM)에 참석하기 위해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회의의 공식의제는 한반도 정세 평가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주


  13. 홍부총리 “내년 구조개혁 본격화로 성장 동력 확충”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14일 오전 11시 문재인 대통령에게 주요 경제현안에 대해 보고를 하는 자리에서 연말까지 예산의 이·불용 최소화, 공공기관 투자 집행강화, 민간기업 투자 애로해소 등으로 경제 활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4. 與, 검찰개혁 드라이브…입법은 난항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14일 당정협의를 갖고 검찰개혁 의지를 재확인했다. 법무부가 추진 중인 검찰개혁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직접수사 부서 추가 축소 등 개혁의 강도를 높이는 방안도 논의했다.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는 "검찰


  15. 문대통령 지지율 전주 대비 2.8%p 상승한 47.3%

    여론조사 기관인 리얼미터는 14일 이번 달 2주차 국정수행 지지율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국정수행 긍정 평가가 지난 주 대비 2.8%p 오른 47.3%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반면에 부정평가는 3.4%p 내린 48.8%로, 긍정평가와의 격차는 7.7%


  16. [포토]'패스트트랙 충돌' 검찰 출석하는 나경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3일 오후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과 관련해 출석하고 있다. 이 사건으로 고소·고발된 한국당 의원 60명 중 검찰의 소환 요구에 응한 것은 나 원내대표가 처음이다.


  17. "원안 사수" vs "14조 삭감"…국회는 지금 예산 전쟁 중

    13일 국회에서는 내년도 예산안 심사가 한창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예산안조정소위원회를 구성, 정부가 제출한 513조원5천억원 규모의 예산안을 두고 계수조정에 돌입한 가운데 여야의 신경전도 날로 고조되고 있다. 청와대와 정부,


  18. [포토]황교안, 홍보위원회 임명장 수여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홍보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에서 김찬형 홍보본부장 등 홍보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보위원회 중앙위원들은 내년 4.15 총선 때 각 지역 직능별 홍보 업무를 맡게 된


  19. 패스트트랙 전운 고조…한국당 '의원직 총사퇴' 배수진

    패스트트랙을 둘러싼 여야 대치가 절정으로 치닫는 모양새다.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12월 3일 선거제·검찰개혁법 본회의 부의를 목표로 밀어 붙이기에 나선 가운데,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이 의원직 총사퇴 배수진을 치면서 전운이 고조되고 있


  20. 황교안 적극적 구애에도 멀어지는 보수통합

    내년 총선을 겨냥한 보수통합 논의가 초반부터 삐걱대는 모양새다. 자유한국당의 적극적인 구애에도 불구,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변혁)'이 통합 불가를 선언한 터다. 황교안 한국당 대표가 지난 6일 보수 통합을 공식 제안할 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