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1. 빌 게이츠 "AI, 악의적 세력이 쓰면 10억명 죽을 수도" 경고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 창업자가 인공지능(AI)이 악의적인 사람들의 손에 들어갈 경우 대규모 인명 피해를 낳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25일(현지시간) 게이츠는 NBC와 인터뷰에서 "AI는 10억명의 사망을 초래하는 사건을⋯

  2. 트럼프, 호르무즈 개방 '7일 계획' 거절⋯이란 "기다리는 중"

    이란이 미국에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이른바 '7일 계획' 평화안을 제안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를 거절했다고 밝혔다.그럼에도 이란 측은 미국의 확실한 입장을 기다리는 중이라며 협상의 여지를 열⋯

  3. 홍수로 잠긴 길 걷다 순식간에⋯파타야서 한국인 추정 남성 실종

    태국 유명 관광지 파타야 인근에서 한국인 관광객으로 추정되는 남성 1명이 홍수에 휩쓸려 실종됐다.27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파타야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전 5시께 태국 중부 촌부리주 파타야 인근 농쁘루 지역의 침수⋯

  4. "중국, 이란에 '美 경제제재 동참 안 해' 입장 전달"

    중국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이란 경제 제재를 따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이란 정부 측에 전달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26일(이하 현지시간) 교도통신은 이 같이 보도하면서 중국은 미중 정상회담 이후에도 방⋯

  5. 트럼프가 SNS에 올린 지도⋯'호르무즈→트럼프 해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호르무즈 해협을 '트럼프 해협'(TRUMP STRAIT)으로 이름을 바꾼 지도를 게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8월 호르무즈 해협을 '새 미국 영토'라고 표기한 지도를 트루스소⋯

  6. 美·中 "AI 대신 '슈퍼지능(SI)' 용어 사용…국제 수로 통행료 부과 안 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중 정상회담에서 AI의 위험과 혜택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고 대화 채널 구축에 합의했다.25일(현지시간) 백악관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팩트시트에서 "두 정상은 관련⋯

  7. 트럼프, 이란 '7일 휴전안' 거부…11월 중간선거 후 폭격 재개 가능성도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에 중동 전쟁 당사국 정상들이 집결했으나 평행선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2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제시한 휴전안인 '7일 계획'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월 중간선거 이후⋯

  8. 오픈AI 에이전트, '챗GPT' 개인 이용자 이미지 무단 유출 논란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개인 이용자 이미지 수십장을 무단 유출해 논란이 일고 있다.25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오픈AI는 자사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게시한 사실을 확인하고 경위 파악⋯

  9. 네팔 총리 "대홍수는 세계에 보낸 경고⋯지원 필요"

    발렌드라 샤 네팔 총리가 지난달 히말라야산맥에서 발생한 대홍수는 세계에 보내는 경고라고 강조하며 국제사회에 지원을 호소했다.24일(현지시간) 샤 총리는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일반토의 연설에서 "(지구 온난화가) 취약한⋯

  10. 시드니 총격 살인 세번째 용의자 체포⋯한국계 20대 남성

    이달 초 호주 시드니에서 발생한 총격 살인사건의 세 번째 용의자로 20대 한국계로 알려진 남성이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25일(현지시간) 호주 공영방송 SBS 등에 따르면 뉴사우스웨일스주(NSW) 경찰은 이달 초 시드니 서부 메릴랜⋯

  11. 트럼프 "시진핑과 다른 체제지만…美·中, 그 어느 때보다 잘 지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서로 다른 체제를 대표한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양국 관계가 어느 때보다 돈독하다고 강조했다. 미중 간 오랜 무역·외교 관계를 부각하며 양국 국민의 유대와 협력 의지⋯

  12. 미국인 10명 중 9명 "AI, 기대보다 우려"

    미국인 10명 중 9명꼴로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을 기대하기보다는 우려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23일(현지시간) 미 CNN 방송은 여론조사업체 SSRS와 함께 지난 16~17일 미국 성인 1206명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3. 캐나다 총리, 美 침공 가능성 질문에 "극단적 위험 대비"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미국이 캐나다를 상대로 군사 행동에 나설 수 있다는 최악의 시나리오까지 상정하며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카니 총리는 23일(현지시간) 공개된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

  14. 러 외무차관 "김정은 방러 초청⋯일정 조율"

    러시아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러시아 방문을 공식 요청했으며, 세부 일정은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24일(현지시간) 러시아 관영 타스 통신에 따르면 안드레이 루덴코 러시아 외무차관은 "김정은 위원장이 우리나라를 방문⋯

  15. 북한군 포로 2명 1년8개월 만에 한국행⋯靑 "구체적 확인 어렵다"

    러시아에 파병됐다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이 약 1년 8개월 만에 한국으로 향했다. 한국과 우크라이나 정부는 지난해 1월 생포된 이후 이들의 신병 문제를 놓고 협의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볼로디미르 젤렌⋯

  16. 시진핑 11년 만에 美 국빈방문⋯트럼프, 공항서 직접 영접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1년 만에 미국 국빈 방문에 나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례적으로 공항까지 직접 나가 시 주석을 맞았다. 양국 정상은 24일(현지시간) 관세와 인공지능(AI), 희토류 등 미중 간 핵심 현안을 놓⋯

  17. 펜싱 오상욱, 아시안게임 '金'…韓 남자 사브르 개인전 5회 연속 패권

    펜싱 남자 사브르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에서 금빛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8번째 금메달을 획득하게 됐다.오상욱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

  18. 추가은, 10m 공기 권총서 金 쐈다⋯대한민국 7번째 금메달 획득

    대한민국 사격 국가대표 추가은(25·임실군청)이 처음 출전한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추가은은 23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종합 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개⋯

  19. 1111마력 사우디 첫 전기차⋯시어, 양산형 '엑소봇' 공개

    사우디 전기차 업체 시어가 첫 양산 모델 '엑소봇(EXOBOT)'을 공개했다. 세단과 스포츠유틸리티차(SUV)로 출시되며, 최상위 모델 최고출력은 1111마력이다.23일 시어에 따르면 엑소봇은 회사가 2030년까지 선보일 7개 차종 중 첫 모델⋯

  20. 日 다카이치, 유엔서 2차 대전 패전국 대상 '적국 조항' 삭제 촉구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유엔총회에서 제2차 세계대전 패전국을 겨냥한 유엔 헌장의 '적국 조항'을 삭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최근 중국이 이 조항을 다시 거론한 가운데, 일본의 기존 입장을 재차 강조한 것이다.22일(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