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우한 사태는 왕조 몰락의 전조일 수도

코로나19 사태는 독재 정치의 부조리를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게 그대로 드러냈다고 영국 경제 일간 파이낸셜 타임스의 자밀 앤덜리니 칼럼니스트는 지난 20일자 '중국의 체르노빌 사태에 직면한 시진핑'이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지적했다....



  1. [코로나 19]WHO 비상사태 늑장 선포로 죽어가는 중국 인민

    이미 중국 우한에서는 지난 해 11월부터 코로나 19가 창궐하기 시작했음에도 국제보건기구(WHO)는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를 늦추면서 중국 설날인 춘절 대이동이 시작됐고, 결국 코로나 19 대유행으로 이어졌다. WHO 비상사태 선포를


  2. [코로나19] 중국 내 사망자 2000명…누적 확진자는 7만 4000명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2000명을 넘어섰고 확진자가 7만 4000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후베이(湖北)성 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19일 오전 0시(현지시간) 기준 홈페이지를 통


  3. '코로나19' 일본 첫 사망자 중국여행 한적 없어…감염경로 파악 비상

    80대 일본 여성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13일 사망했다. 이 여성은 일본 내 첫 사망자로, 중국은 물론 해외여행을 최근에 한 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돼 감염경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4일 NHK에 따르면 고인은


  4. [신종코로나] 높아지는 시진핑 책임론…中 학자들 "언론 자유 보장하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확산을 최초로 경고했던 의사 리원량(李文亮)의 죽음이 중국 전역에 슬픔과 분노를 불러온 가운데, 중국 학자들이 "헌법에 보장된 '언론의 자유'를 보장하라"며 공개서한을 내놨다. 학자들은 "언론의


  5. 신종 코로나 세상에 처음 알린 중국 의사 리원량 사망…"치료 도중 감염"

    중국 우한(武漢)에서 퍼지고 있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존재를 세상에 처음으로 알렸다가 당국에 끌려가 처벌을 받았던 의사 리원량(李文亮·34)이 환자 치료 도중 감염돼 숨졌다. 7일(현지시간) 연합보(聯合報)는 중국 환구시보(環球時


  6. 트럼프 미국 대통령 탄핵 조항 상원서 부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 미국 상원에서 이루어진 탄핵 표결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이날 상원은 두 가지 탄핵 조항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을 무죄로 판결했다. 상원은 권력 남용 조항에 대해 52대 48, 의


  7. 美상원, 트럼프 탄핵안 무죄 판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권력남용으로 제기된 탄핵안에서 무죄판결을 받고 탄핵정국에서 벗어나 재선행보를 가속화할 전망이다. CNBC 등의 주요외신들에 따르면 미국상원은 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스캔들에 관한 탄핵


  8.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망자 304명·감염증 환자 1만4380명

    중국 후베이성에서 1일 45명이 추가로 사망하면서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으로 숨진 사람 수가 304명으로 증가했다. 2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후베이성 위생건강위원회는 새로 업데이트한 집계에서 이같이 밝


  9. 홍콩대 연구팀 "신종 코로나 백신 개발…임상시험 최소 1년"

    홍콩대 연구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을 예방하는 백신을 개발했고, 곧 동물실험을 진행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임상시험에는 1년여가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29일 홍콩 01,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10. 중국 '우한 폐렴' 확산, 사망 80명·확진 2744명…개학 무기연기·춘제 연휴 연장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우한 폐렴' 사망자와 확진자가 2800여명을 넘는 등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고 있다. 27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이하 위건위)는 현재 전국 30개 성과 홍콩·마카오·대만에서 우한 폐렴 확


  11. 중국 '우한 폐렴' 코로나바이러스의 공포…미국서도 첫 감염자 나와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이른바 '우한 폐렴'이 아시아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도 첫 감염자가 나왔다. 22일 SBS에 따르면, 로이터 통신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대변인을 인용해, 중국에서 시애틀


  12. 중국 '우한 폐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사망자 4명으로 늘어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이른바 '우한 폐렴'의 4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우한시 위생건강위원회는 지난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돼 치료를 받던 '우한 폐렴' 환자 1명이 숨졌다고 21일 밝혔다. 사망자는 89세


  13. 트럼프 탄핵안 16일 상원에 전달

    미국 하원 탄핵소추위원들이 16일 오전 8시(한국 시각) 탄핵소추안을 상원에 전달했다. 그러나 상원이 공식적으로 접수한 것은 아니고, 17일에 공식 접수된다. 17일 정오에 상원은 하원 탄핵소추위원들을 영접하고 탄핵소추안을 공식 접수


  14. 美中, 15일 1단계 무역협정 서명

    미국이 15일(한국 시각) 중국과의 1단계 무역협정에 서명했다. 그러나 협정문 서명이 올해 무역 갈등과 불확실성을 증폭시켜 세계 경제를 위축시킬 가능성을 줄여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미국 방송 CNN이 이날 보도했다. CNN 방송 보도에 따


  15. 필리핀 마닐라서 65km 떨어진 따알 화산 폭발…"화산 경보 4단계 격상"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65km가량 떨어진 카비테주 타가이타이섬 따알(Taal)화산이 폭발했다. 13일 필리핀 화산지진연구소(Phivolcs)와 필리핀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한국시간으로 지난 12일 오전 11시쯤 따알 화산에서 폭발 소리 및 진


  16. 한 발 물러선 트럼프 "군사력 사용 원치 않아…이란에 추가 경제제재 부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 발 물러섰다. 이란의 미사실 공격에 대해 다양한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추가적인 경제 제재 조치를 즉시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발표한 대국민


  17. 우크라이나 국적 보잉737 여객기, 이란 테헤란서 추락…"기체 결함 추정"

    우크라이나 국적의 보잉737 여객기가 8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 공항 부근에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현지시간) 로이터와 AP통신은 이란 현지 당국 발표를 인용해 테헤란 이맘호메이니 국제공항을 이륙한 우크라이나항공 소


  18. 이란 미사일 보복에 트럼프 "지금까지는 괜찮다…8일 성명 발표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이라크 내 미군 주둔기지 2곳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은 것과 관련, "괜찮다"며 "(미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군을 보유하고 있다"는 내용의 트윗을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


  19. 미국·이란, 군사 대립상태 격화…"트럼프 대통령, 이란 미군기지 공격 보고받아"

    미군이 주둔하고 있는 이라크의 아인 아사드 공군기지가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은 가운데, 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와 관련해 보고를 받았다"고 확인했다. 7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스테파니 그리샴 백악관 대변인은 "


  20. 미국 "'이란 군부실세' 솔레이마니 제거" vs 이란 "명백한 테러, 결과 책임져야"

    미 국방부가 3일 이란 혁명수비대 최정예부대 쿠드스군을 이끄는 거셈 솔레이마니 사령관을 제거했다고 밝혔다. 이란 외무장관은 솔레이마니 사망과 관련해 명백한 테러 행위로 규정, 미국에 응분의 대가를 경고했다. 3일(현지시간) 폭스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