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인천~난퉁 노선 주3회 운항

국내 항공사 최초…중국 노선 12개로 확대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제주항공은 13일 주3회 일정으로 인천~난퉁 노선 운항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인천~난퉁 노선은 제주항공의 78번째 정기 노선이다. 또 해당 노선 운항은 제주항공이 국내 항공사로는 처음이다.

제주항공 항공기 [제주항공]

인천~난퉁 노선은 주3회(화‧목‧토) 일정으로 운항된다. 인천공항에서 오전 10시 10분 출발해 중국 난퉁공항에 오전 11시 25분 도착, 난퉁에서는 오후 12시 40분 출발해 인천공항에 오후 3시 45분에 도착한다.

제주항공은 난퉁 노선 취항으로 베이징, 칭다오, 웨이하이, 싼야, 스자좡, 자무쓰, 옌타이, 하이커우까지 9개 도시 12개의 중국 노선을 운항하게 됐다.

한상연기자 hhch1113@inews24.com
강아지, 고양이도 타로를 본다? 꽁냥꽁냥 펫타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스타카페 라부에노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