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19일 오전 시당 회의실에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정권 심판, 국민 승리 대전시당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총선필승을 다짐했다.
대전시당 선대위는 박범계(서구을)의원과 장철민(동구) 대전시당 위원장 직무대행, 허태정 전 대전시장이 상임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아 22대 총선승리를 이끈다.

공동선대위원장은 박용갑(중구), 장종태(서구갑), 조승래(유성갑), 황정아(유성을), 박정현(대덕구), 김제선 중구청장 후보, 정창식 대전전세사기피해자 대책위원장 이 맡고, 박병석(서구갑) 의원, 송석찬·선병렬·정국교 전 의원은 상임고문단으로 참여한다.
박범계 상임 공동선대위원장은 출범식 인사말을 통해 “민주당 대전시당 후보들은 도탄에 빠진 시민과 우리 국민에게 희망을 제시해야 한다”며 “심판해야 경제가 살아난다. 심판해야 민생이 회복된다”고 말했다.
장철민 상임공동 선대위원장은 “22대 총선의 중요 격전지 대전, 정권심판의 최전선이 대전시당”이라고 강조했으며, 허태정 상임 공동선대위원장은 “4월 10일은 나라를 바로 세우는 날이다. 우리 국민이 승리하는 4월 10일이 될 것이다”고 총선 승리의 의지를 다졌다.
이어 공동선대위원장들의 총선 출사표와 대전 지도를 파란색으로 물들이는 후보자들의 퍼포먼스, 임명장 수여식을 끝으로 출범식을 마쳤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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