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조지연 경산시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가 21일 오전 경산시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제22대 총선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조지연 후보는 “이제는 경산에 힘있는 새일꾼이 필요하다”며 “윤석열 정부와 호흡을 맞춰 일할 수 있는, 경산 시정을 안정적으로 뒷받침 할 수 있는 힘있는 일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조 후보는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교육발전특구, 교육국제화 특구 유치, 통합키움센터 설립, 달빛어린이 병원 조성, 경산지식산업 지구 내 대형 아울렛 유치, 국도대체우회도로 조기완공, 남천 하이패스IC 개설, 만성정체구간 도로개선 등 교통혁신, 대규모 시스템반도체 생산기지 구축 등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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