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다음, 올 매출 3천200억~3천300억 목표


다음이 11일,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다소 보수적인 신년 경영목표를 제시했다.

다음 남재관 재무센터장은 "올해 매출 3천200억~3천300억원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영억이익율은 20~22%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밝혔다.

남 센터장은 경영목표가 보수적이라는 어느 애널리스트의 질문에 대해 "확실히 달성가능한 목표를 제시한 것"이라며 "경기가 회복되었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위험요소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따라서 다소 조심스러운 전망치를 내걸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정근기자 antila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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