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용소프트웨어연합(BSA)이 지난 26일 세계 지식재산권의 날을 맞아 정부와 산업, 각종 지재권 유관 단체들이 참여하는 공식 글로벌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번 행사에서 BSA측은 지식재산권 보호가 경제 부흥을 위한 모든 국가의 공통 과제라는 점을 강조했다.
로버트 홀리먼 BSA 회장은 "지재권 보호는 특허권, 저작권 등의 관련 법안과 정책의 올바른 제정과 시행을 통해 가능하다"며 "세계 각국에서 정품 사용을 권장하고, 불법복제 방지를 위한 각종 교육 활동과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BSA는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 보호단체와 연합 활동을 전개, 향후 국내 지재권 보호 활동을 선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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